멘토링을 온라인 한 곳에서
종이·메신저·엑셀로 흩어지던 배정·보고·정산을 하나의 흐름으로 모았습니다.
내 담당을 한눈에
맡은 기업과 일정·장소·마감을 「내 멘토링」에서 바로 확인합니다.
세션 기록 · 증빙
내용과 증빙 사진을 온라인으로. 자동저장되고, 사진은 붙여넣기(Ctrl+V)도 됩니다.
운영팀과 주고받기
제출 → 운영팀 검토 → 확정. 보완이 필요하면 사유와 함께 반려되어 수정할 수 있어요.
과업에 맞는 서식
멘토링 · 기업진단 · 컨설팅 · 심화상담 - 배정된 유형에 맞는 양식이 자동으로 나옵니다.
초청받고 나서, 6단계면 끝
대부분 처음 한 번만 설정하면, 이후엔 배정된 보고서를 작성·제출하는 게 전부입니다.
초청 메일로 시작
운영팀이 보낸 초청 메일의 링크를 눌러, 본인 비밀번호를 직접 설정합니다(소속·직책도 입력). 링크는 7일간 유효해요.
처음 한 번, 정보 등록
개인정보 수집·이용에 동의하고, 수당 지급용 정보(주민등록번호·계좌)와 통장 사본·신분증을 등록합니다. 이력서는 선택이에요.
내 멘토링 확인
로그인하면 「내 멘토링」에 배정된 기업 · 일정 · 마감이 카드로 보입니다.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한눈에 들어와요.
보고서 작성
기업 카드의 「보고서 작성」을 눌러 일시·분야·장소를 확인하고, 내용을 적은 뒤 증빙 사진을 2장 이상 첨부합니다.
제출
「제출」하면 운영팀 검토로 넘어갑니다. 화면에 “제출 완료”가 뜨면 그때부터 따로 하실 일은 없어요.
확정, 또는 수정 후 재제출
확정되면 그걸로 끝입니다. 보완이 필요해 반려되면 사유가 표시되니, 고쳐서 다시 제출하면 돼요.
프로그램 운영도 같은 곳에서
배정부터 검토·정산까지 담당자가 직접. (관리자·담당자 계정에만 보입니다.)
믿고 쓸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
주민번호·계좌는 암호화 저장 - 수당 지급 목적 외엔 쓰이지 않습니다.
비밀번호는 운영팀도 볼 수 없습니다. 본인이 정하고, 잊으면 재설정 링크로 새로 만듭니다.
모든 접속은 HTTPS 보안 연결. PC와 휴대폰 어디서나 같은 주소로 씁니다.
개인정보·정산 열람 기록이 남아 관리됩니다.